2021.06.21 (월)

  • 흐림속초18.7℃
  • 구름많음25.8℃
  • 구름조금철원25.0℃
  • 구름조금동두천26.4℃
  • 맑음파주24.7℃
  • 흐림대관령18.2℃
  • 맑음백령도23.9℃
  • 구름많음북강릉19.6℃
  • 구름많음강릉22.2℃
  • 구름많음동해20.9℃
  • 구름조금서울26.5℃
  • 연무인천23.2℃
  • 구름많음원주25.7℃
  • 구름조금울릉도22.8℃
  • 맑음수원27.0℃
  • 구름많음영월25.8℃
  • 구름조금충주26.0℃
  • 맑음서산27.7℃
  • 구름조금울진23.6℃
  • 구름조금청주27.3℃
  • 구름조금대전27.9℃
  • 맑음추풍령26.1℃
  • 구름조금안동26.7℃
  • 구름조금상주28.8℃
  • 구름조금포항23.0℃
  • 맑음군산25.9℃
  • 맑음대구29.0℃
  • 맑음전주26.9℃
  • 맑음울산27.8℃
  • 맑음창원28.5℃
  • 구름조금광주28.5℃
  • 맑음부산29.0℃
  • 구름많음통영26.6℃
  • 박무목포25.2℃
  • 구름많음여수27.7℃
  • 박무흑산도23.7℃
  • 맑음완도28.6℃
  • 구름조금고창28.9℃
  • 구름많음순천27.8℃
  • 맑음홍성(예)27.7℃
  • 맑음제주26.5℃
  • 구름조금고산24.8℃
  • 구름조금성산26.0℃
  • 구름조금서귀포26.4℃
  • 맑음진주29.3℃
  • 맑음강화24.2℃
  • 구름조금양평27.3℃
  • 구름많음이천25.8℃
  • 구름많음인제25.7℃
  • 구름많음홍천26.7℃
  • 구름많음태백19.8℃
  • 구름많음정선군26.8℃
  • 구름많음제천26.3℃
  • 맑음보은26.5℃
  • 맑음천안26.9℃
  • 맑음보령23.8℃
  • 맑음부여27.8℃
  • 맑음금산27.6℃
  • 구름조금26.9℃
  • 맑음부안27.4℃
  • 맑음임실27.2℃
  • 구름조금정읍27.9℃
  • 맑음남원27.7℃
  • 구름조금장수26.1℃
  • 구름조금고창군28.4℃
  • 구름많음영광군27.8℃
  • 맑음김해시29.0℃
  • 맑음순창군28.2℃
  • 맑음북창원29.5℃
  • 맑음양산시30.4℃
  • 구름많음보성군29.4℃
  • 구름많음강진군29.5℃
  • 구름많음장흥28.7℃
  • 구름많음해남29.5℃
  • 구름조금고흥28.3℃
  • 맑음의령군29.9℃
  • 구름조금함양군28.6℃
  • 구름조금광양시28.9℃
  • 구름조금진도군28.7℃
  • 구름조금봉화24.2℃
  • 구름조금영주26.3℃
  • 맑음문경27.0℃
  • 구름조금청송군27.8℃
  • 구름조금영덕22.8℃
  • 구름많음의성28.5℃
  • 구름조금구미28.9℃
  • 맑음영천28.8℃
  • 맑음경주시29.3℃
  • 구름조금거창28.2℃
  • 맑음합천27.7℃
  • 맑음밀양29.9℃
  • 맑음산청29.0℃
  • 구름많음거제27.2℃
  • 구름많음남해28.3℃
기상청 제공
양주시, 2021년 올해의 책 선정… 나는 나무에게 인생을 배웠다 등 4권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지역뉴스

양주시, 2021년 올해의 책 선정… 나는 나무에게 인생을 배웠다 등 4권


슈퍼토끼.jpg

 

양주시(시장 이성호)는 책 읽는 문화 확산을 위한 한 도시 한 책 읽기’ 사업의 일환으로 2021년 양주 올해의 책을 선정했다.

2021년 올해의 책은 성인도서 나는 나무에게 인생을 배웠다’, 청소년도서 체리새우:비밀글입니다’, 아동도서() ‘담을 넘은 아이’, 아동도서(그림) ‘슈퍼 토끼등 총 4권이다.

 

우종영 작가의 나는 나무에게 인생을 배웠다는 나무의사인 저자가 세상에서 가장 나이 많고 지혜로운 철학자인 나무로부터 배우는 단단한 삶의 태도와 숲에서 배운 47가지의 인생수업을 이야기한다.

 

황영미 작가의 체리새우:비밀글입니다는 청소년들의 삶과 심리를 다룬 책으로 타인의 시선을 신경을 쓰다가 자신을 잃어버리고 흔들이는 청소년들에게 주체적으로 자신을 찾아갈 수 있는 자신감과 응원의 메시지를 담은 책이다.

 

김정민 작가의 담을 넘은 아이는 흉년이 깃든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당시의 신분과 성별 등 차별이라는 막힌 담 앞에서 힘차게 나아가는 주인공의 이야기를 생동감 있게 그려냈다.

 

유설화 작가의 슈퍼 토끼거북이와의 경주에서 진 토끼가 어떻게 되었을까?’ 라는 질문에서 시작된 그림책으로 토끼 재빨라가 실패를 딛고 일어서는 법을 재미난 그림과 함께 풀어냈다.

 

시는 양주 올해의 책과 함께 릴레이 작가 초청 강연회, 단체 단체토론, 스쿨북 릴레이, 독후감독후화 공모 등 시민들의 소통을 기반으로 책의 가치를 공유할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는 언택트 트렌드 확산에 따라 시민 안전을 고려해 온라인으로 참여할 수 있는 독서 진흥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온오프라인 병행 방식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올해의 책 선정으로 시민들이 책을 통해 소통하며 독서의 가치를 공유하는 등 독서문화 저변확대에 기여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책 읽기를 통한 다양한 독서행사에 많은 시민이 참여해 책 읽는 도시 양주의 면모를 드러내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운선 기자의 전체기사 보기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